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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OBOTICS and MECHATRONICS ENGINEERI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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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공소식] 디지스트 출신 첫 교수 임용. 로봇공학전공에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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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

댓글 0건 조회 676회 작성일 2022-04-18 13: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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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GIST는 2020년 하반기 로봇공학전공 박사과정졸업생 이찬 박사(모션컨트롤연구실/지도교수 오세훈, 現박사후연수연구원)가 2021년 상반기 영남대학교 로봇기계공학과 정년계열 전임교원 공개채용을 통해 조교수로 임용됐다고 4일(목) 밝혔다.

이찬 박사와 오세훈 교수는 DGIST만의 원천기술로 독보적인 성능을 가지는 모듈형 유연구동기를 개발하여 다양한 로봇에 적용하며 그 성능을 입증해 왔다. 개발된 구동기는 특히 사족보행로봇, 근력운동로봇, 협동로봇 등 다양한 환경과 접촉하며 역동적인 상호작용이 필요한 로봇분야에 핵심기술로 주목받고 있다. 이찬 박사는 이와 관련해 학위과정 및 박사후연수연구과정 중 IEEE Transactions on Mechatronics, Transactions on Control Systems Technology 등 국제 우수 저널에 9편의 논문게재, 20여 회 이상의 국제 학술 발표진행, 6건의 국내외 특허등록을 보유하는 등 로봇연구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 오고 있다.

또한 이찬 박사는 학위과정 중 오세훈 교수의 지도 아래에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‘Global Ph. D. Fellowship’에 DGIST 최초로 선정되어 3년 동안 정부의 지원을 받아 프로젝트를 수행했고, ‘DGIST Robotics Global Fellowship’, ‘한-스위스 박사과정생 연수사업’ 선정, ‘IEEE-IES 젊은 연구자상’ 수상, ‘제26회 삼성전자 휴먼테크논문대상’ 입상 등 활발한 대내외 활동을 통하여 DGIST의 위상을 높이는데 헌신하였다.

이찬 박사는 “DGIST와 국가의 지원으로 교단에 선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사회를 넘어 국가연구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교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” 며 포부를 밝혔다.

한편, DGIST는 2011년 대학원 개교 이래 현재까지 523명의 석사와 176명의 박사 졸업생을 배출했으며, 전 세계에서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주도하는 인재들을 배출하고 있다.